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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산면에서 선박 13척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바지선 4척, 소형 선박 9척 등 화재, 통영해경 소방당국과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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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3-19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3월19일(목) 오후 6시8분께, 통영시 도산면 동보방파제에 있던 바지선 등 소형 선박을 포함해 13척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과 합동으로 화재를 진화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8분께 동보방파제에서 선박 화재가 발생했으며, 인근 낚싯배 선장이 소방을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화재 발생을 신고했다는 것이다.

 


통영해경은 즉시, 경비정, 통영파출소 및 고성파출소 연안구조정을 보내, 오후 6시23분께 현장에 도착햇으며, 화재를 진화중이던 소방당국과 합동으로 선박 화재를 진화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화재로 바지선 4척이 화재가 발생해 1척은 전소됐고, 소형 선박은 9척에서 화재가 발생해 7척이 전소됐고 2척은 기관실 등이 부분 소실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영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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