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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로나19, 경남 확진 1명 추가, 모두 1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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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2-23

경남도내 '코로나19' 감염 환자 확진자가 2월23일 오후 6시, 현재 모두 15명으로 늘어났다.

 

경남 15번 확진자는 김해시 94년생 여성이다. 14일 부산 동래구 온천교회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됐다.  

 


경남도는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자가진단을 위해 참고하라는 의미라며, 해당 장소를 기피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바이러스의 일반적인 특성상 확진자가 머문지 수 시간에서 최대 하루가 지나면 그 장소의 바이러스는 사멸된다는 이유다.

 

도 관계자는 "확진자 동선을 확인하고, 같은 시간대에 같은 장소를 방문한 사실이 있는 도민의 경우, 거주지 보건소나 경남소방119신고센터로 연락해 상담 받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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