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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욕지도 응급환자 릴레이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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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2-18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월18일 오전 5시8분께, 통영시 욕지도에서 발생한 응급환자 A씨(53년생, 여)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해경에 따르면, 응급환자 A씨는 17일 저녁식사 후 오후 9시께부터 복통을 호소하다, 18일 오전 4시께 욕지보건소 진료를 통해 오전 5시8분께 통영해경으로 이송을 요청했다는 것.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중인 중형 경비함정을 욕지항으로 이동시켜 욕지 거점 출장소 구조정으로 부터 오전 5시32분께 욕지항에서 환자를 인계받아 이동해 오전 5시44분께 마동 안전해역에서 환자를 경비정으로 인계했으며, 경비정이 오전 6시33분께 달아항에 도착, 대기중인 119 구급차를 이용해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한편,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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