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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굴 수하식 수산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굴 박신장으로 찾아가는 배달강좌 운영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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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2-18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 이하 굴 수협)은 지난 2월15일, '찾아가는 배달강좌 딩동강좌'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통영시는 취약계층을 찾아가서 운영하는 현장행정 배달강좌를 추진하게 되며, 굴 수협에서는 굴 박신장의 정보를 제공하고 사업 대상자를 추천하고 조율하는 등의 상호협조를 하게 된다. 

 

통영시 굴 박신장은 219개소로 약 8천여명이 종사하고 있으며, 교육은 굴 수협에서 추천하는 사업체를 대상으로 개소당 주 2회~4회 진행될 예정이다.

 

특수시책으로 시행되는 '찾아가는 딩동강좌'는 굴 박신장 현장에 종사하는 대상자에게 스트레칭, 웃음, 건강이 어우러진 건강웃음 체조로 구성된다.  

 

딩동강좌 강사는 2019년 통영시에서 경남 특성화사업 섬할매학교에서 양성한 강사로 학습과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통영시는 시민 누구나 7인 이상(통영시 관내 사업장 포함)이 모여서 원하는 주제 및 장소, 시간에 강사가 찾아가 교육을 제공하는 학습출장 서비스 '찾아가는 배달강좌'를 4월에 실시할 예정이며, 강사 및 학습자 모집 공고는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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