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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합동활어창고, 온누리 상품권 50매 도천동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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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1-23

통영합동활어창고(대표 서보선)는 1월23일, 저소득층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50매(50만원 상당)를 도천동에 기탁했다.

 


서보선 대표는 "인천 출신으로 28년 전 통영을 첫 방문했고, 통영에 터를 잡은 지는 20여년이 되어 간다"며, "제2의 고향인 통영의 소외된 계층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기탁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참여해 주신 서보선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한 물품은 도천동 내 소외계층에게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합동활어창고는 지난 2001년 4월 설립해 대한민국 활어유통시장 1번지, '통영'에 자리를 튼 이래 한결 같이 안전하고 싱싱한 먹거리 공급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인천, 서울, 강원도, 대천 등의 도매상들에게 최고 품질의 활어를 다양하게 공급하기 위해 불합리했던 작업방법을 개선해 유통문화의 혁신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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