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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설 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체제 돌입

깨끗한 고향에서 즐거운 설 명절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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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1-20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청결하고 쾌적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수거 비상체제에 들어간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시민들이 생활쓰레기로 인한 불편함이 없도록 1월20일부터 30일까지 설 연휴 생활쓰레기 비상수거 기간으로 설정하고 5개 청소대행업체, 직영 환경미화원과 함께 대책 상황반을 구성하여 비상근무를 실시한다.

 


또 이번 설 연휴기간 중(1월24일~1월27일, 4일간) 금요일 24일과 설 당일인 25일에는 쓰레기 배출을 금지하고 26일 저녁부터 쓰레기 배출이 가능함에 따라 시민들의 불편함 없도록 ▲현수막 ▲홍보 전단지 ▲LED 전광판 ▲통영시 유튜브 ▲읍면동 방송망 등을 활용해 생활쓰레기 배출요령에 대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쓰레기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생활쓰레기 처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라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통해 방문객들이 고향에 대한 좋은 인상을 가져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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