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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첫 청년공간, '통영청년세움' 18일 개소식

'청년 행복의 땅! 통영'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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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청년을 위한 공간인 '통영청년세움'의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12월18일(수) 개소식을 개최한다.

 


통영청년세움은 명정동 소재 (구)한전직원 숙소를 리모델링해 조성한 통영시 청년센터의 공식 명칭으로,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을 주요 대상으로 활동공간과 다양한 청년지원사업을 제공하는 통합서비스 공간이다.

 

통영청년세움 개소식은 청년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센터에 바란다' 등으로 진행되며, 기념식에서는 청년과 관계 중앙부처, 기관 등이 참여해 통영청년세움 개소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청년미술작가회 및 청년창업가, 이주청년여성 작품이 전시되며, 청년들이 직접 참여해 센터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이 이뤄진다.

 

통영시 통영청년세움은 독서실, 작은도서관, 청년카페, 강의실 등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18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청년 취·창업 지원,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 사업, 문화·여가활동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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