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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보건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개인위생수칙 준수 당부

유행주의보 발령 이후 지속적 발생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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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 발령(11월15일) 이후, 지속적으로 의사환자(유사증상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감염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 예방접종 및 손씻기,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헸다.

 


시는 인플루엔자 감염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미접종자는 빠른 시일내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특히, 인플루엔자에 감염되면 합병증 발생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 생후 6개월~59개월 소아, 임신부 등 고위험군 대상자와 다른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종률이 낮은 10~12세 어린이는 12월 내 예방접종을 완료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영유아나 학생이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었을 경우 집단 내 전파를 예방하기 위해 해열제 없이 체온이 정상으로 회복한 후 24시간까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및 학원 등에 등원·등교를 하지 않도록 하며, 38℃ 이상의 발열과 기침 또는 인후통 같은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하게 진료를 받도록 권고했다.

 

강지숙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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