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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량동에 '희망나래 작은 도서관 208호점' 개관

한국수력원자력, 통영시 다온지역아동센터에 도서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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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2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는 지난 12월11일, 통영시 정량동 소재 '다온지역아동센터'에서 '희망나래 도서관 208호점' 개관식을 개최했다.

 


전국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의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한 ‘행복 더함 희망나래 사업’은 올해로 8년째를 맞는 한국수력원자력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서, 저소득층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통학용 차량, 맞춤형 도서관, 문화체험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통영시 시의원 및 기관 단체․지역사회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해 희망나래 작은 도서관 개관을 축하했다.

 

희망나래 도서관 208호점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한 책 740여권과 도서관 인테리어 및 가구류, 도서관리 프로그램 등을 비치해 향후 지역아동과 청소년들의 독서 및 교육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한국수력원자력의 지원으로 다온지역아동센터에 작은도서관이 탄생하게 돼 기쁘고 감사하다. 지역아동센터 내 아동들은 책이라는 지식의 창을 통해 꿈과 희망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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