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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봉평동 소재 아동복지시설에 사랑의 쌀국수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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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1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회장 이현순)는 12월11일(수) 통영시 봉평동에 소재하고 있는 소규모 아동복지시설 4개소에 쌀국수 30박스를 전달했다.

 


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농업·환경·문화를 지키고 농촌사회 활력을 주도하는 농촌여성의 잠재역량을 개발하는 학습단체로 매년 연말 우리 쌀로 만든 쌀국수를 생활이 어려운 아동들에게 기탁하고 있다. 

 

시설을 방문한 이현순 회장은 "추운 겨울 어렵고 힘든 이웃과 함께 하자는 의미에서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모았다.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이 맛있게 먹고 따뜻한 겨울을 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혜란 봉평동장은 "봉평동에는 소규모 거주시설이 4개소가 있는데 이렇게 방문해 쌀국수를 전달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하나 하나가 모아져서 우리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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