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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겨울철 소외계층 위한 성품 통영시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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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1

경남은행 통영지점(지점장 조래동)은 지난 12월10일, 연말을 맞아 어렵게 생활하는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김장 김치(10kg) 138박스 및 생필품 선물세트 60개(700만원 상당)를 통영시(시장 강석주)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김장김치는 배춧값 상승 등 치솟은 김장물가로 김치를 담글 엄두를 못 내고 있는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에 전달하고, 선물세트는 통영시가 추천한 소외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래동 경남은행 통영지점장은 "추운 겨울철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 활동을 펼쳐 경남은행이 지역민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는 경남은행 조래동 지점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 물품과 함께 따뜻한 나눔의 뜻을 잘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경남은행은 매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상품권, 전자제품 등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을 펼치고 있는 대표 금융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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