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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사량도 해상 좌초 선박, 통영해경 구조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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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11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2월11일(수) 오전 8시35분께, 통영시 사량도 남서방 1.6해리 해상에서 통영선적 A호(3.29톤, 승선원 2명)가 좌초됐지만, 통영해경이 구조세력을 출동시켜 무사하게 구조를 완료했다.

 


해경에 따르면, 이날 A호가 좌초되자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구조를 요청했고, 때마침 인근에서 조업중인 통영선적 연안복합어선 B호(4.28톤)가 A호를 암초로부터 빼내 안전 구조했으며, 통영해경 50톤급 경비정 1척의 안전관리를 받으며 통영으로 이동중에 있다는 것.

 


해경은 구조세력으로 50톤 경비정 2척, 통영구조대, 사천파출소 연안구조정, 욕지구조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각각 급파했고,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A호의 기관실 일부가 침수됐지만 자체 배수 중으로, 안전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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