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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에도 '클린통영'을 위한 노력은 계속된다

통영시, '읍.면.동 일제 환경정비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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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07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연말대비 환경 취약지 특별 정비를 위해 지난 12월6일(금), 통영시 전역에서 읍.면.동 일제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영시 전역에서 실시된 일제 환경정비에는 읍.면.동 직원, 자생단체 회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를 중심으로 대대적인 정비를 실시, 방치된 생활쓰레기 약 6톤을 수거했다.

 


특히, 이날 시민 자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가 원하는 구역을 스스로 청소하게 하는 '자율책임 청소구역'을 운영해, 생활 주변에 있는 해묵은 쓰레기 일제 수거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 등을 대대적으로 실시했다.

 

통영시 최은열 자원순환과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일제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공무원 및 자생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민 모두가 합심해 클린 통영을 구현하고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문화를 정착해 깨끗한 통영을 가꿔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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