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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웅양면 곰내미권역 농촌마을발전운영위원회, 정량동 방문

정량동과 웅양면의 아름다운 만남, 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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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9

거창군 웅양면 이임형 웅양면장과 곰내미권역 농촌마을발전운영위원회(위원장 김재욱, 이하 곰내미권역위원회) 회원 등 15명은 지난 11월18일(월), 상호 친목도모와 우의를 다지기 위해 정량동 주민센터를 방문했다.

 


거창군 웅양면 곰내미권역위원회는 정량동 새마을부녀회와 2017년 8월,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이날 정량동에서는 류성한 정량동장, 백현백 주민자치위원장, 박진갑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최미경 새마을부녀회장 및 부녀회원 등이 참석했다.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상호 단체 소개 및 인사, 기념품 전달과 정량동장의 정량동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기념촬영을 하고 점심식사 후 이순신공원 32전32승 해전도 사업 현장과 중앙시장 방문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곰내미권역위원회는 지난 추석 웅양면의 포도와 포도즙을 판매해 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원의 고3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훈훈한 시간이 됐다. 

 

최미경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벽부터 비,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도 정량동을 방문해 주신 거창군 웅양면 곰내미권역위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고, 앞으로도 정량동과 웅양면 두 지역 간의 꾸준한 교류와 협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량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웅양면의 포도 및 포도즙을 판매해 주위의 불우한 이웃을 돕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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