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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연말대비 환경취약지 특별 정비기간 운영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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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19


통영시(시장 강석주)가 연말을 맞아 환경취약지에 대한 특별 정비기간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11월20일부터 12월6일까지 환경취약지 특별 정비기간으로 정하고 생활주변에 버려져 있는 각종 쓰레기를 읍.면.동 직원, 자생단체, 시민 등 가용 인력을 총 동원해 대대적인 청결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시민 자율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가 원하는 구역을 스스로 청소하게 하는 '자율책임 청소구역'도 운영한다.   

 

아울러 특별 정비기간 중에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정착을 위한 시민의식 전환을 위한 '낮 시간대 배출행위 금지' 캠페인과 불법투기 야간단속 활동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최은열 자원순환과장은 "내 집앞, 내 점포 주변은 스스로 청소하는 등 솔선수범해 후대에 물려줄 멋과 낭만이 깃든 '명품도시 통영'을 가꾸고 보존하는 일에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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