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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 선촌마을 주민들과 합동 정화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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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1-04

(사)한국해양구조협회 통영구조대(대장 조창국)가 지난 11월2일,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이 주관하는 '나눔과 꿈' 사업 참여자 선촌마을 주민들과 함께 합동 정화활동을 펼쳤다.

 


'나눔과 꿈'사업은 국가지정 법정보호종 해양식물 '잘피' 군락지 면적 확대를 위한 수변정화활동과 해양침적쓰레기 수거활동이 주된 사업이다.

 


통영구조대는 수중정화활동 팀과 수변정화활동 팀으로 나눠 마을 주민들과 함께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마을 주민들과 수변정화활동으로 그물망 2개, 약 400kg을 수거했고 수중정화활동팀은 많은 양의 타이어와 통발을 건졌다.

 

한편, 통발에는 아직 자라지 못한 어린 해양생물들이 많아, 마을주민들이 안타까워하며, "태풍에 넘어간 통발들을 건져내지 못해 마음이 갑갑했는데 구조대 도움으로 건져내서 홀가분하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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