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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쿨하는 베짱이들, 통일을 노래하다.

우쿨하는 베짱이들! 평화공감 통일노래 개사 경연대회 1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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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16

통영시 도천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우쿨렐레 팀 '우쿨하는 베짱이들'(회장 김순성)이 지난 10월15일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개최된 '2019년 평화공감 통일노래 개사대회'에 참가해 1등에 해당하는 '통일상'을 수상했다.

 


우쿨렐레 팀 '우쿨하는 베짱이들'은 16명의 팀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도천동 하하호호 마을축제, 봉숫골 축제 등 각종 축제와 행사에 참여해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2018년 평화공감 통일노래 개사대회에서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순성 회장은 "2018년 대회에 이어 이번 대회에도 도천동을 대표해 참가해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 기쁘다. 더 많은 연습과 공연으로 실력을 갈고 닦아 지역 문화 공연에도 계속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항상 지역 문화공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우쿨렐레 팀이 주민들의 참여의식 향상에 큰 도움을 주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문화공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며, 입상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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