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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 한산도에서 집수리 봉사활동

한산도에 사랑의 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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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15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회장 김윤실)는 지난 10월13일,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집수리가 불가능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한산면 2세대를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 회원 15명은 습기로 곰팡이가 생긴 벽지와 장판 교체, 외벽 도색 등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김윤실 통영사랑봉사회장은 "주위의 이웃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며, 깨끗하게 정돈된 집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면 더할 나위 없이 뿌듯하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권주태 한산면장은 "생업으로 바쁜 중에 귀한 시간을 내어 진정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모두가 행복한 한산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조선해양 통영사랑봉사회는 대우조선소에 근무하는 통영지역 출신 회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매월 2회 통영시 관내 저소득세대를 선정하여 봉사활동을 펼치며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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