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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동, 클린 통영 만들기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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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13

평동행정복지센터 민관합동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 및 캠페인 전개

 

통영시(시장 강석주) 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10일(목) 오후 7시부터 봉평동 통우회 및 동 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 및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 주변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을 중심으로 도로변에 불법 투기된 쓰레기 및 폐기물 등을 수거하는 한편 인근 점포주에게 생활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 안내 캠페인도 병행해 전개했다.

 

또한, 자체 제작한 홍보물로 생활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 등 배출 요일 및 배출 시간을 안내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이 정착되도록 홍보활동에 만전을 기했다.
 

김혜란 봉평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활동에 참여한 직원 및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봉평동을 방문하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봉평동행정복지센터 10월 환경정화 활동 실시

 

이에 앞서 봉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월8일 봉평동주민자치위원회, 통우회 및 동 직원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10월9일 통영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개최되는 반려동물 축제 '통영에서 놀아줄개 Festival' 행사를 대비해 찾아오는 시민 및 관광객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주변에 방치된 폐기물, 재활용품 등을 수거했으며, 도로변에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심한 장소는 자체 제작한 현수막을 설치해 주변을 정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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