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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 공연, 하노버 소녀합창단 통영 공연

아름다운 목소리의 독일 소녀들이 들려주는 청명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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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8

아름다운 목소리의 독일 소녀들이 통영을 찾는다

 

13세에서 21세의 독일 소녀들로 구성된 하노버 소녀합창단이 오는 10월13일(일) 오후 5시,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 무대에서 '유네스코 음악창의도시 교류공연 - 하노버 소녀합창단'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인다.

 


어린 나이지만 탄탄한 실력으로 독일합창경연대회, 브람스콩쿠르 등 저명한 합창대회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실력 또한 뛰어나다.

 


이번 공연을 통해 브람스, 슈만 등 고전 합창곡부터 거쉬인에 이르는 현대 합창곡까지 다양한 곡들과 더불어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함께하는 무대를 통해 한글 합창곡 '아름다운 나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을의 길목에서 소녀 합창단 특유의 순수하고 청명한 하모니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전석 초대로 통영국제음악재단 전화 055-650-0400을 통해 예약이 가능하다.

 

문의: 통영국제음악재단(055-650-0400) / www.timf.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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