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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문화도시·도시재생·교육 상생협력한다

민·관 협력을 통한 문화도시로의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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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4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10월2일,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문화도시·도시재생·교육 세 분야의 업무효율 증진을 위해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상생협력회의는 통영시 4개과(문화예술과, 교육체육지원과, 환경과, 도시재생과) 공무원과 문화도시지원센터, 도시재생지원센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통영RCE재단 등 각 단체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각 분야별로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소개하고, 각 사업 중 유사한 성격의 세부사업 분류, 그리고 어떻게 연계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다.

 


회의 참석자인 김 아무개씨(47세, 문화예술과 근무)는 "이번 상생회의를 통해 각 사업 및 행사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으며 주기적 상생협력회의 개최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한다"며,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통해 각 부서 간 보이지 않는 행정적 벽을 허무는 첫 걸음이 됐다"고 말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각 부서가 가지고 있는 자원들을 적극 공유하고 각각의 강점 강화와 약점 보완을 위해 정기적으로 상생협력회의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폭넓은 의견수렴을 위해 공무원, 협의체 관계자에 한정하지 않고 시의원, 각종 지원센터, 위원회 등 참석 대상의 범위를 점차 확대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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