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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회 통영예술제, 태풍으로 인한 일정 일부 변경

통영예술제 개최 기간 10월3일부터 8일까지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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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1

태풍 예보에 따라 10월1일 전시행사 연기 및 3일 개막식, 시상식 장소 변경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제18호 태풍 미탁의 북상 예보에 따라 (사)한국예총통영지회에서 주관해서 10월1일 전시행사로 시작하는 '제39회 통영예술제' 일정이 일부 변경됐다고 1일 밝혔다. 

 

▲ 행사 일정 변경     © 편집부


태풍에 의한 기상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제39회 통영예술제'는 당초 10월1일부터 6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전시행사를 10월4일부터 8일까지 연기하고, 10월3일 한산대첩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 예정이던 음악공연, 개막식 및 시상식 행사는 당초 정해진 시간에 장소만 실내로 변경해 통영시민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진행된다.

 

단, 3일과 4일 개최 예정인 2019 도깨비골목제와 4일부터 6일까지 진행 예정인 공연과 백일장 및 미술실기대회 등은 당초 정해진 시간 및 장소에서 변경사항 없이 진행된다.

 

통영시 관계자는 "통영시민과 함께 한다는 취지로 시민의 날 기념일인 10월1일에 맞춰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는데 태풍으로 기상악화가 예상돼 일부 일정이 연기되고 변경됐다"며 "기대하고 기다려 주신 시민 여러분께 송구하고, 변경된 일정에 혼란이 없기를 바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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