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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공저작물, 6개 축제에 적용

공공저작물 축제장소에 적용해 공공누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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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시 소유 저작재산권인 시 홈페이지 관광 및 축제관련 공공저작물을 민간에 적극 개방해 봄축제부터 가을축제까지 공유한다고 밝혔다.

 

▲ 자료사진     © 편집부


공공저작물은 통영시 홈페이지에 있는 시 자체 제작 또는 계약에 따라 저작재산권 전부, 즉 사진, 영상물 등을 의미하며, 개별적 허락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정보공유의 방법이다.

 

시는 축제(봉숫골 벚꽃축제, 한산도 바다체험축제, 통영한산대첩축제, 통영문화재야행축제, 욕지 섬문화축제, 사량도 옥녀봉 전국 등반축제)에 시 축제정보와 관련된 사진, 기록 영상 등은 별도의 허가 절차없이 누구나 공공누리마크 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다는 것.

 

단, 공공누리마크 제1유형의 경우에는 출처표시만 하면 자유이용이 가능하며, 제2유형은 상업적 이용, 제3유형은 변경 이용, 제4유형은 상업적 이용과 변경이용은 금지하고 있다.

 

특히, 시는 홈페이지 내 관광정보와 관련된 사진, 기록 영상 등을 개방해 관광안내소, 관광업체, 숙박업, 요식업 등 민간을 대상으로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홍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통영시 대표축제에 공공누리 홍보물(맥주 1천3백개)과 관광객을 위한 통영 공공저작물 마크 텀블러를 3천개를 제공했다.

 

시 관계자는 "공공저작물 개방을 통해 저작권 분쟁 소지를 예방하고 신속하게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공공저작물을 이용한 축제 홍보와 통영시 공공저작물 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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