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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소방서 , 태풍 ‘타파’대비 상황판단회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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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9-20

통영소방서(서장 백승두)는 9월20일 오후, 제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른 대비 테세를 점검하고 선제적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상하는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오는 22일부터 제주도와 남해안, 동해안 부근에 강한 바람과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이에 통영소방서는 긴급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 긴급상황 대비 전 직원 비상 근무 태세 점검 ▲침수 대비 수방장비 및 구조장비 100% 가용 상태 확인 ▲피해 우려지역 순찰 활동 강화 ▲ 소방공무원 현장 활동시 안전사고 주의 및 인명구조정 피양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 구축등을 추진할 방침이다.

 

백승두 서장은 "많은 비와 바람으로 피해가 예상되는 만큼 태풍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사고 발생시 소방력을 집중적으로 가동해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태풍의 규모를 떠나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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