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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19년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실시

높은 수준의 이⋅미용서비스 제공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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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9-1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공중위생업소의 보건·위생관리를 위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9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대상업소는 ▶이용업 58개소 ▶마용업 386개소 등 모두 444개소로서 공중위생영업소를 직접 방문해 위생관리 수준을 평가하게 되며, 평가항목으로는 업소가 반드시 지켜야하는 시설 설비기준 및 위생관리 준수사항, 청결상태와 같은 권장사항 등의 업종별 25개~27개 항목을 조사할 예정이다.

  

평가방법은 공중위생팀과 평가담당인력이 영업소를 직접 방문해 보건복지부의 평가조사표에 따라 실시하고 평가 후 최우수업소에는 녹색등급을, 우수업소에는 황색등급을, 일반관리대상 업소에는 백색등급으로 구분 관리하게 되며, 평가결과 최우수업소로 선정된 'BEST업소'에 대해선 현판식 및 표지판을 부착하고 명단을 시청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 받는다.

 

통영시 보건소(소장 강지숙) 관계자는 "공정하고 정확한 평가는 공중위생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질 높은 위생서비스를 제공받는데 큰 몫을 하게 될 것"이라며, "이번 평가를 통해 업소의 자율적인 시설환경 개선 및 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행정지도를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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