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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통영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통영시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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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9-07

1983년도 고교 졸업생 21명의 모임인 21세기통영회(회장 김정현)는 지난 9월6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 불우이웃돕기 성금 83만원을 전달했다.

 


21세기통영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뜻있는 '21명의 친구들의 모임'으로, 2007년 장애인가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시작으로 10년이 넘는 시간을 불우이웃돕기(소년소녀가장세대, 운영비 미지원 사회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생활비·교복비·장학금 지원,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 오고 있다.

 

올해는 회원들이 모은 300만원의 성금에서 저소득층 세대의 창호공사, 도배, 장판 등 집수리 지원비를 제외한 금액을 이날 '살고 싶은 통영 행복펀드'에 기탁했다.

 

성명만 주민생활복지과장은 "회원들 모두 한 뜻으로 이웃사랑 성금을 마련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회원들의 마음이 우리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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