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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 세미나 통영에서 열려

노인돌봄체계 개편에 따른 종사자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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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23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회장 정선남)는 지난 8월22일, 금호통영마리나리조트에서 재가노인복지시설 시설장 및 종사자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회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남재가노인복지협회 주최로 1박2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2020년 노인돌봄체계 개편에 따른 재가센터의 새로운 역할과 기능 등에 대해 교육하고 시설 종사자들의 정보와 자원을 교류하는 화합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노인성 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들께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종사자 여러분 덕분에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위안을 삼고 건강하게 생활하실 수 있는 것 같다"며 "모처럼 시설 종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 뜻 깊은 날 서로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선남 회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변화되는 정책에 맞춰 더욱 질 높은 재가복지서비스를 어르신들에게 제공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재가노인복지서비스의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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