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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취약계층 아동 도서 전달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관, 책으로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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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21

통영시 북신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황종철)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강성중)는 8월21일, 경남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모 선정된 특화사업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게 도서를 전달하는 8월 '꿈꾸는 아이들' 사업을 실시했다.

 


이 달에는 아이들의 올바른 역사관 형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독립의 함성따라 걸어보는 3.1 만세운동길', '이순신의 거북선노트', '설민석의 세계사 대모험 시리즈'와 '퀴즈 과학상식', 'GO GO 카카오프렌즈', 손선풍기 등을 준비해 저소득 취약계층 7세대에 전달했다.

 


또한 그림그리기에 소질이 있는 한 아동에게는 아동의 소질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칼라펜 세트, 파스텔, 드로잉노트 등을 함께 전달했다.

 

도서를 전달 받은 한 아동의 세대는 "매월 이렇게 방문해서 도서 및 문구용품을 지원해 주셔서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많은 보탬이 되고 있다"며 "무엇보다 기뻐하는 아이를 보면 미안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종철 북신동장과 강성중 민간위원장은 "대상자별 맞춤형 용품을 지원하니 아이들의 만족도와 호등도가 높은 것 같아서 기쁘다. 좋은 도서를 많이 읽어 사회에 도움이 되는 훌륭한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아동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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