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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상 수상 업적, 우리 손으로 체험해요!"

통영영재교육원, 창의융합캠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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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21

경상남도 통영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원장 박혜숙)은 풍해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지난 8월14일부터 16일까지 명지대학교 자연캠퍼스에서 재학생 및 강사 139명을 대상으로 창의융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평상시 학생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전문적 환경에서 ‘돼지 소화기관 해부, 꿈의 나노물질 그래핀, VR과 MR’ 등의 주제를 직접 토의하고 실험하는 STEAM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노벨상을 수상한 융합프로그램 과정을 직접 실험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평소 교육과정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전문 분야를 체험하게 돼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었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금까지 체험해 보지 못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매우 뜻깊었고, 과학, 수학에 대한 관심을 보다 더 가질 수 있게 됐다. 특히 친구들과 함께 주어진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가면서 협력의 중요성을 알고 더욱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박혜숙 통영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장은 "미래를 주도해 나갈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영재교육원 학생들의 지적인 욕구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도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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