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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署, 치안강화구역 협력단체와 함께 합동순찰 펼쳐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활동 활성화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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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21

통영경찰서(서장 하임수)는 지난 8월20일 오후 8시께 통영시 광도면 죽림리 일원에서 '하절기 특별 범죄예방활동 활성화'를 위한 치안강화구역 협력단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협력단체 합동순찰은 하임수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광도지구대장,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여성명예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서 치안강화구역인 죽림 유흥가밀집지역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하면서, 내죽도공원, 공중화장실 등 근린시설 주변 현장방범진단, CCTV‧가로등 점검 등을 통해 범죄취약지역을 사전 점검하여 범죄분위기 차단활동에 주력했다.
  


특히, 하임수 경찰서장은 협력단체와 함께 현장방범 진단을 하면서 하절기 야외활동이 많아 치안수요가 급증하는 시점에서 직접 주민들을 만나 지역치안의 문제점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았고, 협력방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협력단체원의 봉사활동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현장방범진단 결과를 토대로 내죽도공원 여자 공중화장실에 9월중으로 비상벨 2개를 설치하고, 가로등이 없는 우범지역인 내죽도공원 뒷길에 지자체와 협의를 통해 CCTV·가로등을 설치하기로 했다.
  

하임수 통영경찰서장(총경)은 "치안수요가 증가하는 하절기에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며, 우범지역에 방범시설 개선을 통해 안전한 통영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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