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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통영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성료

시민 제안이 정책이 되는 ‘열린 소통과 협력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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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13

총 93건 접수, 채택 5건 중 창안등급 2건(동상, 장려상) 결정!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시민의 일상 속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해 시민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2019 통영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채택 제안 최종 창안등급을 지난 12일 결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난 5월20일(월)부터 6월19일(수)까지 1개월간 93건의 제안을 접수받고, 6월20일(목)부터 7월31일(수)까지 제안처리부서의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심의 및 타 시.군.구 제안 채택·포상여부 조회를 통해 사전검증을 거쳤으며, 8월12일(월) 채택제안의 창안등급 결정 및 시상범위를 결정하기 위해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1차로 부서별 제안심사실무위원회 채택제안 5건 중 사전검증을 거친 뒤 4건의 제안에 대해 창의성, 능률성, 적용범위 등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한 결과, '전입신고서를 활용한 복지수요자 발굴제안'에 대해 장려상,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한 패키지 관광 추진으로 배 탑승비용 할인' 제안을 동상으로 선정하는 등 최종 2건의 제안을 창안등급으로 결정했다.

 

결과 발표는 8월 중 개별통지 및 통영시 홈페이지에 공지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아이디어 제안자들의 많은 관심과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해서 소통행정을 구현하고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8년도 통영시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에서는 총 151건의 제안을 접수하고 부서별 제안심사실무위원회에서 채택된 제안 7건 중 최종 1건(‘주민들의 불우이웃돕기 참여 활성화’)을 창안등급(노력상)으로 결정했었다.

 

통영시는 매년 시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주민의 생활 속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시정에 반영하는 등 소통하고 공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시정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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