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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서, 연안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격상 발령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에 따른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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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06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 북상에 따른 연안해역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8월5일부터 국민에게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위험예보제 등급을 '관심'에서 '주의보' 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연안해역의 위험한 장소 또는 위험구역에서 특정시기에 기상악화 또는 자연재난 등으로 인하여 같은 유형의 안전사고가 반복·지속적으로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다.

 

통영해경은 위험 예보 기간 중 보도자료, 파출소 옥외 전광판 및 각 지자체 보유 전광판 및 재난방송시스템 이용한 홍보와 관내 항포구, 방파제, 갯바위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여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통영해경 관계자는 "태풍북상에 따라 강한 바람과 너울성 파도에 따른 위험으로 해수욕장, 방파제, 갯바위 등 해안가 활동을 자제 등 본인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사고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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