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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대상학생 학부모 소통 프로그램 실시

‘카톡(talk)해(㚊)’가깝고 친근한 소통의 시작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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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04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 특수교육지원센터는 지난 7월31일(수), 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통영 관내 특수학급 및 특수학교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 40여명을 대상으로 학부모 소통 프로그램 ‘카톡(talk)해(㚊)’를 실시했다.

 


첫 번째 시간에는 ‘2019. 통영 특수교육 돋보기’라는 주제로 특수교육지원센터 팀장 원성연 교사가 통영 특수교육의 현황 및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지원에 대해 안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가깝고 친근하게 카톡해’라는 주제로 박혜숙 교육장과 특수교육담당 최국남 장학사가 학교 및 교육지원청에서 지원하는 특수교육 관련 업무에 대해 건의하고 싶거나 질문하고 싶은 것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부모는 "교육청의 교육장이나 장학사는 너무 멀리 있는 어려운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소통의 시간을 가지면서 평소 아이를 학교에 보내면서 건의하고 싶었던 부분이나 특수교육 관련 다양한 지원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게 되어 굉장히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혜숙 교육장은 "이렇게 학부모와 대화를 가지면 세심하게 신경을 쓰더라도 놓치고 있던 부분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뜻깊은 자리가 되는 것 같다. 학부모의 격려와 관심이 우리 아이들을 바르고 건강한 아이로 자라게 하는 원천이 된다. 항상 칭찬하고 아이들의 생각에 공감할 수 있도록 애써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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