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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통영으로 2019 SNU 공헌유랑단 파견

3박4일간 통영중, 통영여자중 청소년 30명과 진로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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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04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김혜란)은 지난 7월31일, 경상남도 통영에 2019 SNU 공헌유랑단을 파견했다고 2일 밝혔다.

 

▲ 단체사진     © 편집부


글로벌사회공헌단에 따르면, 통영 공헌유랑단 '온통'(따뜻한 통영 유랑단)은 8월3일까지 3박4일간 통영중학교(교장 강오원)와 통영여자중학교(교장 이삼봉) 청소년 30명과 아두이노를 이용한 프로젝트형 프로그램과 진로 및 고민 상담을 비롯한 교육 프로그램 활동을 함께 했다.

 

▲ 활동사진     © 편집부


주요 활동으로 아두이노를 이용한 자동차 및 로봇팔 만들기, 진로 계열 멘토링, 고민 상담 토크 콘서트, 미니운동회 등을 진행했다.

 

▲ 활동사진 1     © 편집부


한편,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은 창의적이고 선도적인 대학의 사회공헌활동을 모색하고 실천함으로써 서울대학교의 사회적 책무성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 내 사회공헌을 담당하는 허브조직으로, 2013년에 창설됐으며, 대학의 전문성을 사회혁신에 환원하고 지식나눔을 통한 국내외 개발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사회공헌활동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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