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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케이블카, “해외여행 가지말고 통영으로 오세요!”

해외여행 취소고객을 위한 ‘나라사랑 반값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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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8-02

최근 국내 여행 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순신의 도시' 통영의 통영관광개발공사가 해외 여행 취소 고객들을 위한 ‘나라사랑 반값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2일 밝혔다.

 


통영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8월 한달간 해외여행을 취소하고 통영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통영케이블카와 통영어드벤처타워를 50% 할인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 이는 평일에 한하며 할인 이용시 대인 기준 1인당 대략 16,500원 정도를 절약할 수 있다.

 

이 이벤트를 이용하려면 7월1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해외여행을 위해 예약했던 여행상품 또는 항공권, 선박권 등을 취소한 영수증 또는 캡쳐본을 제시해야 하며. 방문 당사자가 직접 예약한 것이어야만 이용 할 수 있다.

 

통영관광개발공사 김혁 사장은 "정부의 국내 여행 권장과 통영 관광활성화에 앞장서기 위해 국내여행자들을 위한 특별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올 여름은 여느 해외 못지 않은 매력을 지닌 아름다운 통영에서 한려수도의 절경을 즐기며 재미있는 추억을 남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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