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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농업인대학(딸기 심화과정) 현장 컨설팅 1차

딸기육묘 기술 현장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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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7-0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지난 6월29일(토) 도산면 현지 딸기농장(여영환, 김연우 농가)을 방문해 시설딸기 육묘재배 기술에 대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통영시 농업인대학 딸기심화과정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에는 장마철 우천에도 불구하고 30명이 넘는 농업인이 현장 교육에 참여했다.

 


이날은 전남 강진 이람농장 이정철 강사를 초빙해 딸기육묘 재배기술을 전수받았다. 육묘 재배기술은 시설 딸기재배에 있어 재배원가를 낮을 수 있는 핵심기술로, 그 방법이 다양해 전문가에 따라 차별화 할 수 있는 기술이다.

 


교육과정의 고휘석 학생장은 "현장 경험이 많은 이정철 강사님의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통영딸기 농업이 이번 교육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 농업인대학 딸기심화과정은 3월 16일부터 8월까지 26강 106시간으로 이론교육과 현장실습, 견학 등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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