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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스토리' 박경리, 전혁림, 이중섭과 함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핵심관광지 육성)사업 10월13일 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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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8-09-21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통영, 부산, 남해, 거제) 육성사업으로 추진한 서피랑 마을만들기와 충무운하교 벽화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10월13일 제막식을 개최한다.
 
▲ 이중섭 화가의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 포토죤     © 편집부

서피랑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박경리 소설 '김약국의 딸'들의 배경지이며 이중섭 화가의 그림의 배경이 된 서피랑 언덕에 이중섭 화가의 '선착장을 내려다 본 풍경' 포토죤과 돌아와요 부산항에의 원곡 '돌아와요 충무항에'를 부른 통영 출신의 가수 김성술의 '돌아와요 충무항에' 노래비를 설치했다.
 
▲ 충무 운학교 벽화 조성     © 편집부

또한 최근 야간경관 조명을 보강해 사진 애호가들은 물론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충무운하교에는 통영바다를 즐겨 그렸던 전혁림 선생의 작품 '통영항'과 '충무 운하교'를 소재로 대형 벽화를 조성했다.
 
▲ '돌아와요 충무항에' 노래비     © 편집부

오는 10월13일 오후 2시 개최되는 제막식에서는 서피랑을 찾은 주민과 관광객들을 모시고 박경리, 전혁림, 이중섭 선생님과 함께 통영의 스토리를 찾는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에는 '김약국의 딸들' 인물 캐릭터 거리(공원) 조성, 소설 '김약국의 딸들' 낭독 경진대회, 이충무공 전적지 순례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해 통영의 스토리를 찾아오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예향 통영의 진한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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