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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통영의 남쪽 빛 감성스토리를 찾아서..."

테마여행 10선 4권역(통영,부산,남해,거제) 광역시티투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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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8-09-05


통영시(시장 강석주)는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4권역(통영,부산, 남해, 거제)’ 핵심관광지 육성사업 중 권역 연계 광역시티투어를 지난 9월1일 첫 출발했다.
 

이 날은 30여명의 참여자와 함께 300여년 통제영 문화의 흔적이 살아있는 삼도수군통제영과 한국 문학의 거장 흙과 생명의 작가 박경리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는 박경리 기념관을 둘러보고 권역 내 남해 독일마을(원예예술촌)과 다랭이마을을 투어했다.
 
또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핵심관광지 육성)사업에 대한 설명과 통영시 관광에 대한 소개 및 향후 차별화된 발전과제에 대한 공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권역 연계 광역시티투어 참여자들은 "통영 시민으로 살고 있지만 통영의 역사, 문화에 대해 평소 돌아볼 기회가 적었으나 시에서 이런 투어를 해서 너무 고맙다. 이번 투어를 통해 문학의 거장들을 많이 배출한 통영시에 대해 더 많은 애정과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며 "다른 시.군에 비해 문화자원이 많은 통영시는 관광시설을 더 많이 유치하는 것보다 스토리와 함께 엮어가는 문화관광을 핵심적으로 개발해 가면 좋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한편, 이번 권역 연계 광역시티투어는 통영과 부산을 연계한 코스를 9월4일, 8일, 10월5일, 8일 4회, 통영과 남해를 연계한 코스를 9월7일, 16일, 10월9일 3회, 통영과 거제를 연계한 코스를 10월3일, 10월14일 2회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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