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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관광의 편안한 잠자리" 책임져야

통영시, 2012년 숙박업 경영자 정기 위생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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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2-04-02

(사)대한숙박업통영시지부(지부장 김용은)는 지난 3월30일 시청 강당에서 숙박경영자 179명을 대상으로 친절․청결․제값받기 실천과 공중위생법령 준수 등에 관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김영균 통영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제 숙박업은 단순한 잠자리 영업이 아니라 관광의 최일선이란 생각으로 임해야 한다"며, "통영국제음악제를 비롯한 여러 국제행사를 여는 국제적인 관광도시로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대 의식개혁 범시민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니 성수기가 와도 제값받기를 실천해 주시고 친절과 미소로써 손님을 맞이해 '다시 찾고 싶은, 살기 좋은 도시! 통영'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외래 친절강사로 봄아카데미 김현주 교육팀장을 초빙, '우리를 웃게 만드는 친절서비스'를 주제로 "항상 스마일 자세로 손님을 맞이하자"는 친절교육과 공중위생담당의 관광객 불만 사례 및 공중위생관리법 해설, 화재예방을 위한 소방교육, 숙박업 당면 문제 등 3시간동안 진행됐다.
  
한편, 이날 친절과 제값받기를 솔선수범 하면서 회원 상호간 친선 도모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모범 업소로 선정된 토파즈모텔(대표 정정호)이 시장 표창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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