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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3중 추돌사고 요구조자 3명 병원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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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4-05-20


도로에 떨어진 적체물이 승용차 3중 추돌사고로 이어져 3명이 부상을 당했다.
 
통영소방서(서장 강명석)에 따르면 지난 5월19일(월) 오후 8시:57분께 통영시 용남면 통영명품 진주전시장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 3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는 것.  
 
이 사고로 운전자 김모(남, 20대)씨와 동승자인 유모(여, 40대), 김모(남, 50대)씨가 부상당해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목격자 등에 진술에 따르면 용남면에서 거제대교 방면의 국도 편도 2차선 도로 1차선에 철제 낙하물이 떨어져 있어, 이를 발견하고 급정거를 시도했지만 뒤에 따르던 차가 이를 피하지 못해 3중 추돌로 이어졌다는 것.
 
정확한 사고경위는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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