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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욕지도 인근 선상 응급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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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1-02-23


통영해양경찰서(서장 양종타)는 2월23일(화) 오전 6시18분께, 통영시 욕지도 남방 약 56km(30해리) 해상에서 골절의심 환자 A씨(79년생, 남, 제주도 거주)를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제주선적 근해자망어선 B호(42톤)가 조업 차 투망 중 A씨의 다리가 그물에 걸려 골절됐다고 선장이 통영해경으로 이송 요청을 했다는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을 보내 오전 7시께 현장에 도착해 A씨를 통영해경서 1005함에 태운 후, 창원해경서 515함에 인계해 대포항으로 이동했고, 대기 중인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으며, 다행히 A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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