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영시, 읍·면·동 세무담당자회의 개최

읍.면.동 세무담당자 협조로 생활 속 체납세 징수 활동 강화

가 -가 +

편집부
기사입력 2020-09-26

통영시는 10월6일부터 11월30일까지를 하반기 체납세 일제 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위해 지난 9월25일 시와 읍․면․동 세무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속 체납세 징수활동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가졌다.

 


이 회의는 조선업 경기 침체 장기화 및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 징수활동이 어려운 상황에 생활 속 체납세 징수활동에 대한 고충 수렴 및 효율적인 지방세 징수방법에 대해 안내해 체납 지방세 징수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0월6일을 기준으로 하반기 체납세 일제정리기간 징수목표를 정해 체납세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100만원 이하 소액 체납세에 대한 징수활동을 강화하고,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담세능력 회복지원을 위해 분할납부, 체납징수유예 등 납세자 중심의 징수활동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무담당자 회의를 주재한 김제홍 통영시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방세 징수 여건이 어려워지고 있어 담당자들의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며, "비대면 시대에 맞는 체납액 징수활동을 통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고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통영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