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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동,‘자율 방역 봉사’에 구슬땀

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 다중이용시설 방역 봉사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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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20-04-06

통영시 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재곤)는 지난 4월4일,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자율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평소 주민 편의와 복지를 위해 방범 및 환경정비 활동을 꾸준히 실시해 왔으며, 이번 코로나19 확산 현상에 주기적으로 지역 내 다중이용시설에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원 15명이 참여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등에서 사람들의 손길이 많이 닿는 화장실 문고리, 출입구 손잡이, 버스승강장 대기의자 등 평소 방역소독의 손이 닿기 어려운 부분까지 집중적으로 방역·소독했다. 

 


김재곤 위원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되면서 생활방역이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바르게살기위원회도 꾸준히 방역·소독 활동을 전개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상만 도천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힘써 주시는 도천동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활동이 주민들에게 방역·소독과 코로나19 예방수칙의 중요성에 대해 한 번 더 알리는 계기가 돼 코로나19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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