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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무원이 바라본 2030년 통영'

6일 시청서 지속가능발전 워크숍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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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2-04

통영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위원장 최병대, 이하 지속협)가 12월6일, 통영시청에서 2030 통영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수립을 위한 기초작업으로 '공무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워크숍에서 토의될 주제는 '모든 형태의 빈곤종식', '양질의 교육과 평생학습', '고용과 양질의 일자리', '안전하고 포용적인 도시와 주거지', '산업화 증진과 혁신' 등 모두 5가지 주제다.

 

▲ 지난 11월 실시한 설문조사 모습  © 편집부


이번에 선정된 워크숍 주제는 앞서 지난 11월21일, 시청사와 사업소, 보건소 등에서 시행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됐다. 모두 300여명의 직원이 참여한 설문에서 의미있는 득표를 한 주제들이다.

 

▲ 자료사진  © 편집부


이번 워크숍은 36명의 주제별 관련부서 공무원과 테이블 퍼실리테이터 등 4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는 '우리 모두의 SDGs'를 주제로 윤선화 지속협 부위원장의 강연으로 시작해 아이디어 발굴과 정리, 발표로 이어진다.

 

이 행사는 2020년 다양한 형태로 개최될 시민 워크숍의 모델이 되어 민관협치로 의제가 작성되며, 내년 10월 선언 예정인 '통영 지속가능발전 목표'의 첫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한편, 통영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민관협치를 통해 통영의 지속가능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는 법정단체로서, 유엔이 제안한 17가지 목표에 근거해 2030년 통영지속가능발전목표(T-SDGs)를 수립하고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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