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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축제, 통영서 열린다

오는 9일 오전 10시 통영 트라이애슬론 광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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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10-01

구조견·경찰견 시범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구성

 

사단법인 통영동물사랑복지연대(회장 박창용)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통영 도남동 트라이애슬론 광장에서 ‘제2회 놀아줄 개 페스티벌’을 개최, 반려동물과 반려인들을 위한 축제의 장을 펼친다.

 

이번 축제는 복종훈련, 구조견 훈련, 경찰견 훈련, 원반 디스크 독 등 다양한 반려동물 시범 공연과 어질리티, 엄마찾아삼만리, 반려견과반려인 우수커플선발, 반려견 달리기 등 체험활동은 물론 거리와 푸드트럭, 프리마켓 등 부대행사도 운영된다.

 

복지연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반려인과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재고와 새로운 문화축제로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며, 반려견 달리기 등 체험행사 참여를 원할 경우 살통영카페(http://cafe.naver.com/tgpia)에 접수하거나 현장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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