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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남면 내포마을 인근 해안변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완료

'통영바다는 통영 어업인이 지킨다'는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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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9-20

통영시(시장 강석주)와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굴수협, 멍게수협은 공동 주관으로 '통영바다는 통영 어업인이 지킨다'는 주제로 지난 5월부터 해안변에 방치돼 있는 폐스티로폼 부표 및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통영시와 통영해양경찰서,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 화삼어촌계 계원들 약 60여명은 지난 9월18일, 5월부터 3차례에 걸쳐 실시한 정화활동에도 불구하고 수거를 완료하지 못했던 용남면 내포마을 인근 해안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해 그동안 수거되지 못하고 방치돼 있던 해양쓰레기 수거를 완료했다.

 

이번 정화활동으로 '통영바다는 통영 어업인이 지킨다'는 주제로 진행됐던 어업인이 참여하는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은 사실상 끝이 났다. 

 

통영시 해양개발과 이수구 과장은 "이번 정화활동을 계기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화활동을 실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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