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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부세관, 통영상공회의소 방문 수출지원 업무협의 가져

조선업 협력사 및 지역특산품 수출 지원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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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6-12

경남남부세관(세관장 김종기)은 지난 6월10일(월), 통영상공회의소(소장 이상석)를 방문해 지역 수출지원을 위한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경남남부세관과 통영상공회의소는 고성·통영 중소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조선업 기자재 납품업체와 지역 특산품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밀착형 수출지원 활동을 전개하기로 합의했다.

 

업무협의 이후 경남남부세관장은 조선기자재 및 발전소 설비 납품업체인 덕광중공업(주) 현장방문을 통해 중소기업 수출입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업체 관세행정 지원제도에 대해 안내하는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김종기 경남남부세관장은 "이번 지역 상공회의소와의 유기적인 협조를 계기로, 고성·통영지역 조선협력사 대상 설명회 개최 등 민관합동 지원단을 통한 전방위 지원 및 FTA 활용 지역특산품 수출판로 개척 지원으로 지역 중소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중심의 관세행정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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