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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새마을협의회, 상반기 재활용품 수집운동 펼쳐

'버리면 쓰레기, 다시 쓰면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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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5-22

새마을지도자 통영시협의회(회장 조승우)는 5월22일(수), 용남면 한려E&R에서 상반기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을 펼쳤다.

 


지난 3월부터 읍면동별 새마을지도자 300여명이 수집한 고철, 폐지, 헌옷, 캔 등을 집하 및 계근하여 20여톤을 수거했다.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은 생명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주변환경을 정화하고,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쓰레기를 분리수거하여 자원으로 재 탄생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자원의 선순환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활동이다.

 


이에 새마을지도자 통영시협의회는 국토대청결운동과 연계해 주기적으로 재활용품 수집운동을 펼치고, 1년에 한번은 통영시대회를 개최해 우수 읍.면.동에 시상을 하는 등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조승우 시협의회장은 "통영시 구석구석 정화활동과 더불어 자원재활용품 수집운동도 꾸준히 펼쳐 깨끗하고 살기좋은 통영을 후세대에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수입된 자원재활용품의 판매수익금은 사랑의 집고쳐주기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새마을운동 기금으로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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