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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통영', 청년문화 활동가 양성교육 수강생 모집

전국의 문화도시 전문가들과 통영 청년이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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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기사입력 2019-04-10

'상상력과 젊음, 지역과 청년을 잇는 문화학교'

 

통영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용문)는 문화도시 사업의 주요한 동력으로서의 청년문화 활동가 양성을 통한 미래자산 확보 및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문화도시 통영' 청년문화 활동가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9 통영 청년문화 활동가학교'는 4월19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6월14일까지 매주 1강(5시간)씩 실시할 예정이다.

 

총 6회로 구성된 특강 수업은 전국의 문화도시 전문가들과 통영의 청년들이 만나 지역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서로 이야기 하며, 함께 연구하고 토론해 통영만의 문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고민하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학교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통영시가 본격적으로 문화도시를 추진하며 준비한 여러 사업 중 처음으로 시작하는 것이 청년문화 활동가 학교다.

 

이에 대해 시 관계자는 "청년이 곧 도시의 미래라는 것을 견고하게 확인하는 선언이기도 하며, 지역 청년들과 함께 문화도시를 의욕적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약속이라고 생각해도 좋을 것"이라며 "통영에 살고 있거나 현재 다른 곳에 거주하고 있지만 통영에서의 활동을 희망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도전해 보라"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4월14일까지 온라인(cc-ty@naver.com) 및 오프라인(통영시 문화도시지원센터 – 방문접수)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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