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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정점식 후보 당선

정후보 4만7천82표(59.47%), 양후보 2먼8천490표(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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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기사입력 2019-04-04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가 4.3 통영고성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당선됐다. 개표 초반부터 앞서 나가며 예상 보다 큰 격차로 승리를 안았다.

 

▲ 지지자와 함께 당선의 기쁨을 표하는 정점식 후보와 최영화 여사.     © 편집부


4월3일 실시된 보권선거 개표 결과, 기호 2번 자유한국당 정점식 후보는 4만7천82표(59.47%)를 얻어 2먼8천490표(35.99%) 힉득에 그친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양문석 후보를 여유있게 앞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기호 6번 대한애국당 박청정 후보는 3천588표(4.53%)를 얻었다. 

 

정점식 당선자는 "주민들께서 보내준 믿음과 선택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약속한 공약, 성실하게 실천하겠다. 지역 경제를 살려달라는 주민 여러분들의 염원을 반드시 이룰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평생 검사로서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지켜왔다"며 "이제 통영.고성의 국회의원으로서 헌법가치를 지켜나가는데 헌신하겠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대한민국 헌법의 두 기둥을 굳건히 지키겠다"고 포부를 알렸다.

 

이어서 "선배 의원들과 함께 황교안 대표를 모시고, 문재인 정권의 폭주를 저지하고 정권 교체를 이루는 기수가 되겠다"면서 :통영.고성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뛰겠다"고 마무리했다.

 

▲ 당선이 확실하다는 방송에 환호하는 모습.     ©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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